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정치 > 국회

더불어민주당 안산병 대부동협의회, 2025 송년회 화려하게 마무리

페이지 정보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30 09:18 수정 2025.12.30 09:45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박해철 의원 “대부동은 안산·경기도의 비전…더 큰 관심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안산병 대부동협의회.JPG
더불어민주당 안산병 대부동협의회 2025 송년회가 12월 29일 오후 대부북동 삼거리 인근 ‘옛날집’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사랑의 하트를 날리며 저물어가는 2025년을 아쉬워 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더불어민주당 안산병 대부동협의회 2025 송년회가 1229일 오후 대부북동 삼거리 인근 옛날집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성용 대부도저널 대표, 김철진 경기도의원, 박은정·선현우·황은화 안산시의원, 김동수·나정숙 특별보좌관, 고문·자문위원, 어촌계장, 민박협회장, 박상수 협의회장 등 5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해철 의원은 송년사를 통해 대부동은 안산시의 전략지역이기 때문에 지역구와 상관없는 시·도의원들도 함께 초청했다일부는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함께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어 앞으로 대부동을 안산의 비전이자 경기도의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으로 성장시켜야 한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께 직접 보고해서라도 대부동의 현안은 반드시 해결하겠다대부동은 건강, 행복, 그리고 로또 당첨이라는 세 가지 복을 받아야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철진 도의원 역시 대부도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경쟁하듯 뛰고 있는데, 저 또한 적극적으로 경쟁하고 있다그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달려왔다고 인사해 대부도 파이팅, 민주당 파이팅구호가 이어졌다.

이날 송년회는 오리백숙 만찬과 함께 당원 간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며, 깊어가는 2025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