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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국회의원 문제제기정부의 조속한 사과와선감학원특별법 제정위해 역할 다할 것
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용혜인 국회의원이 12월 12일 오후 6시 수원역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열린 선감학원아동대책협의회 주최의 <선감인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홍순영·서태성 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도 동행했다. 용혜인 국회의원은 “정부의 조속한 사과와 선감학원특별법 제정 위해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마련된 이번 <선감인의 밤> 행사에서는 감사패도 수여됐다. 감사패를 받은 용혜인 국회의원은 “더욱 힘써 달라는 피해자분들의 당부대로 국회와 안산시에서 더욱 책임있게 활동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용혜인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국가 차원의 공식사과부터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감학원특별법이 하루빨리 제정되어 신속한 피해 지원과 명예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선감학원 옛터가 기억과 약속의 공간으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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