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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병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이 당원 및 시민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12월 13일 와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와동·원곡동·백운동·신길동·초지동·선부1·2·3동·대부동 시민들께 2025년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박해철 의원의 주요 성과로는 △안산 시화방조제 유지관리통로 비상출입시설 개통 △더불어민주당 254개 지역위원회 중 우수지역위원회 선정 및 조직성장상 수상 △산업안전보건법을 포함한 대표발의 법률안 101개 발의 등을 설명했다.
또한, 국비 등 교부되거나 확정된 예산도 설명했는데 그 상세 내용으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안산 등 5개 시·군) 국비 및 민간자본유치 2,349억 △초지역 환승 인천발 KTX 직결사업 1,142억 △안산 반월시화산단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 사업 선정 140억 △2026년 안산시 국비·도비·교부금 등 243억 확정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교통 인프라 개선, 환경 정비, 복지 확대,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박해철 의원은 이를 면밀히 검토하고 신속히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해철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1,400차례가 넘게 국회와 안산을 오가며 주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행복과 안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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