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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前더불어민주당 대표, 「내란 종식, 최우선 과제」강연
4월11일 오후 6시30분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을) 지역위원회가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안산시(을) 당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당원교육은 12·3 계엄령 선포에서 윤석열 파면, 향후 내란세력 정리까지의 상황을 공유하고 민주당의 가치, 철학, 노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당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장이다.
초빙강사는 추미애 국회의원(5선, 前더불어민주당 대표)으로,「내란 종식의 최우선 과제」를 주제로, 윤석열 파면 결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 당원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 국민들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육하는 자리였다.
추미애 전 대표는“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부터 자행한 헌정질서 훼손과 불법 정치 개입에 대해 철저한 책임규명이 요구되고, 개혁을 미루면 언제든 제2의 윤석열이 등장할 수 있다”며 “과거처럼 민생이 개혁유보의 핑계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특히“민생의 정의도, 민생의 회복도 개혁 없이 일으킬 수 없음을 확인했다”며 “국민의 바람을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산시(을) 김 현 국회의원은 "위대한 대한민국의 대한국민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엄동설한에도 한결같은 마음과 행동을 통해 윤석열 파면까지 끌어낸 안산시민에게 다시한번 고맙다”고 했다.
김 현 국회의원은“민주당의 정신을 되새기고, 다시 만날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안산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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