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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다양성 정책 포럼 출범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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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3.07 19:25 수정 2025.03.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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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문화와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 실현 목표양문석 위원장 “정책적 접근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발전 모색해야”


양문석 출범식_행사사진.png
안전·문화다양성정책포럼 출범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전·문화다양성정책포럼(위원장 양문석·서승만) 출범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출범식은 "문화가 살아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안전과 문화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적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김문수, 채현일, 장경태, 전용기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과 안전 및 문화 다양성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포럼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는 전통 대금 연주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강진동 명지대 () 교수와 김상봉 고려대 교수가 각각 안전문화 관련 발제를 맡아 문화적 접근을 통한 안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면 축사를 통해 안전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 토대라며 안전한 사회와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함께만들자고 포럼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문석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에 걸맞은 안전 문화가 갖춰져야 한다, “안전문화가 정책적으로 접근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승만 공동위원장도 안전전문가로서의 활동을 소개하며 문화 다양성과 안전이 함께 어우러질 때, 더욱 건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포럼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안전·문화다양성정책포럼은 문화와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 연구 및 실천 방안을 모색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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