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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선의의 경쟁, 다함께 사진 찍기도
24일 대부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한 한마음 체육대회가 대부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6.3대선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전부터 더불어민주당 안산시병 지역을 중심으로 박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의원과 당직자들이 체육대회장소를 돌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이어서 국민의힘 대통령 김문수 후보의 얼굴선거피켓을 든 선거운동원들이 나타나 운동장을 돌며 선거유세를 펼쳤다.
이 과정에서 양 당 선거운동원들은 서로 정겹게 대화도 나누고 함께 사진도 찍는 등 경쟁은 하되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을 지켜본 대부중·고 동문들도 양당 선거운동원들을 향해 “화이팅 하세요”라고 말하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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