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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2.2% 득표안산 상록 55.16% 득표안산 단원 54.79% 득표안산 대부동은 38.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최종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종 49.42%(1천728만7천513표)를 득표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1.15%(1천439만5천639표) 득표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289만1천874표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34%(291만7천523표)의 득표율로 집계됐다.
개표는 3일 오후 8시 40분께 시작됐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2시 30분에 지상파 방송사로부터 당선 확정 판단을 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21분 이재명 후보를 최종 대통령 당선자로 발표했다.
이번 선거 결과 경기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482만1천148표(52.2%),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350만4천620표(37.95)를 각각 득표했다.
안산시의 경우는 상록구에서 이재명 12만273표(55.16%), 김문수 7만6천645표(35.15%)를 각각 득표했다.
단원구에서는 이재명 10만7천188표(54.79%), 김문수 6만8천865표(35.20%)를 각각 득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안산의 전체 25개 동 중 24개 동에서 모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보다 앞섰지만 유일하게 대부동에서만 김문수 후보에게 뒤졌다.
대부동은 이재명 2천5표(38.1%), 김문수 3천4표(57%)를 보여줬고 표차는 999표차를 보였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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