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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시설 개선 및 살기 좋은 동네 여건에 집중,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해결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안산시을,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사진)이 경기도로부터 총 34억 5,000만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안산시 중앙동의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개선 공사 등 주요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인프라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안산시 곳곳의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전략적으로 배분된다. 주요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다.
▲중앙동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8억 원)
▲이동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시설개선 공사 (5억 원)
▲부곡동 537번지 노외주차장 고도화 사업 (5억 원)
▲성포동 성포공원 체육시설 정비 사업 (3억 원)
▲이동 매화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사업 (3억 원)
▲고잔동 적금로 동 4개소 일원 도로 및 시설물 정비 공사 (3억 원)
▲안산동 안산향교 복원 정비 사업 (2억 원)
▲중앙동 중앙공원 다목적 운동장 시설개선 사업 (2억 원)
▲호수동 호수게이트볼장 환경 개선 사업 (1억 5,000만 원)
▲성포동 성포공원 어린이놀이터 정비 사업 (1억 원)
▲성포/월피동 성포광장 일원 교통 환경 개선 사업 (1억 원)
김현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안산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역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더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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