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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안산시병 국회의원 박해철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국회의원 박해철입니다.2026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저널 독자 여러분과 대부도 주민 여러분, 그리고 안산시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인사를 드립니다.
대부도는 안산의 소중한 자산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지역입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해양·관광 자원,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조화를 이루는 대부도는 앞으로 안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중요한 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부도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과 정책, 정치로 온전히 반영되는 건강한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언론의 역할은 매우 큽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언론은 민주주의의 든든한 뿌리입니다. 대부도저널이 그 중심에서 지역의 현안을 조명하고 대안을 제시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산시병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올해도 대부도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 여건 개선과 정주 환경 확충, 관광과 지역 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 교육과 환경, 그리고 무엇보다 시민 안전에 이르기까지 대부도가 안고 있는 과제들을 시·도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하나하나 풀어가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부도저널이 제기하는 문제의식과 정책 제안에도 늘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대부도저널이 지역 사회의 신뢰받는 동반자로서 대부도 주민과 안산시민을 잇는 공론의 장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4월 7일, 대부도저널 창간 1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이 우리 안산과 대부도가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저 또한 대부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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