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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넘어 도약으로, 민생과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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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6.01.03 19:55 수정 2026.01.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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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국회의원 양문석


양문석 의원.jpg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새해를 맞아 대부도저널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가정마다 평화와 배려가 가득하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사회가 크고 작은 위기를 동시에 겪어야 했던 한 해였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불법 계엄 사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고, 정치적 혼란은 국민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민생경제 역시 그 충격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민 한 분 한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지켜내며 위기 극복을 위해 묵묵히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우리 국민은 위기 앞에서 언제나 강했습니다. 수많은 고비마다 연대와 책임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 국민의 저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가장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힘을 바탕으로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정체를 넘어 발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의 정치가 실현되어야 할 때입니다. 저는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립보다는 상생의 가치를 앞세우겠습니다. 특히 안산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이자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산적한 민생 과제들을 하나하나 성실하게 풀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2026, 안산은 더욱 활기차게 성장하고 국민 모두가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뜻하신 모든 일이 결실을 맺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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