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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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4.07 05:29 수정 2025.04.0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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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와 안산의 새로운 시선


김태창 편집국장.jpg

대부도저널이 드디어 창간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창간을 준비하면서 사무실 마련, 취재 및 기사정리, 신문 제호 선정, CI와 제호 글씨체 구상 등 바쁜 하루 하루였습니다.

이번 대부도저널의 창간은 그런 측면에서 기특하고 대견스러운 우리 모두의 작품입니다. 이제 대부도 저늘은 대부도를 중심으로 안산을 바라보자는 취지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이는 대부도와 안산이 하나로 어우러져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대부도는 안산의 소중한 자산이자,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특별한 지역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대부도는 관광지나 휴양지로만 인식되어 왔습니다. 대부도저널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대부도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고, 지역 사회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또한, 대부도저널은 대부도와 안산 사이의 연결고리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두 지역은 지리적으로 인접하며, 상호간의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에 있습니다. 대부도저널은 이러한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하여, 대부도와 안산이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것입니다.

대부도의 발전은 안산 전체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대부도저널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현안을 다루며,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대부도와 안산이 함께 발전하고, 더 나아가서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도는 주변에 시흥시와 화성시를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광활한 시화호와 시화호 습지를 비롯한 수도권의 마지막 남은 노른자 땅, 대송단지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향후 대송단지의 변화는 안산의 변화, 대부도의 변화와 맞물려 있습니다. 이곳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행정상으로는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지만 미래세대가 사용처를 정하고 용도로 정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대부도저널은 미래세대가 고민해야 할 숙제를 함께 풀어내는 역할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대부도 보물섬을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각종 SOC구상을 밝히고 있습니다.

안산 중심지에서 대부도까지 도로망과 철도 등 기반시설 확충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부도~송산 연결도로 확충안을 대부남동까지 4.3km 확장하는 계획과 안산에서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의 대부도 연장 구상이 그것입니다.

지금은 안되더라도 언젠가는 될 일입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들입니다. 대부도저널은 그런 일들이 좀더 빨리 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의 장대한 꿈에 안산시민과 대부도 주민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대부도저널은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주민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지향하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할 것입니다.

대부도저널의 창간은 대부도와 안산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대부도저널이 지역 사회의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대부도와 안산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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