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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앞두고 통합상황실 운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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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0.23 19:35 수정 2025.10.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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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앞두고 통합상황실 운영 착수.jpg

안산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앞두고, 총조사 수행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할 통합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법 제54에 근거한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대한민국 영토 내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민 및 이들이 거주하는 모든 가구가 조사 대상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총 364(조사관리자 35조사지원관리자 10조사원 319)을 투입한다.

또한, 22일부터 1118일까지 인터넷·전화·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는 조사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총괄 관리를 위해 상록구청 민방위 대피실에 통합상황실을 마련하고 운영에 나선다.

시는 우선 인터넷과 전화, 모바일 등 비대면 조사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미응답 가구에 대해서는 11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태블릿PC를 지참하고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인구주택총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통합상황실(031-481-0271, 02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조사는 향후 도시계획, 복지, 외국인 정책, 교육·주거·교통 인프라 구축 등 모든 행정 정책의 근간이 되는 핵심 국가 조사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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