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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곳곳에 이동 노동자쉼터 조성… 네 번째‘휠링’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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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8.24 10:29 수정 2025.08.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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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동서남북에 퍼지는이동 노동자 쉼터‘휠링’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

안산시, 곳곳에 이동 노동자쉼터 조성… 네 번째‘휠링’들어서(1).jpg
이민근 시장(가운데)이 선부동 소재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안산시가 이동 노동자의 휴식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21일 단원구 선부동 1076-13번지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22년 거점형인 휠링 1호점(단원구 광덕2186)을 시작으로, 2023년과 2024년에는 간이형인 휠링 2호점(상록구 이동 716-7번지)과 휠링 3호점(상록구 성포동 593번지)을 연이어 개소한 바 있다.

이번 휠링 4호점은 약 27면적의 간이형 부스형태로 조성됐다. 이동노동자들의 쾌적한 휴식을 위한 냉난방 시설과 냉온수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의 시설을 갖췄고, 출입인증시스템을 통해 휴일 없이 24시간 무인 운영된다.

이동노동자쉼터 조성 사업은 민선8기 안산시의 핵심 공약이자, 노동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노동친화적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동노동자들의 쉼터 기능에만 국한하지 않고, 무더위와 쉼터 등 기후재난 쉼터로써의 역할도 수행하며 공공시설물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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