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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랑유원지 유휴공간에 시민 위한 여가·휴게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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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7.03 08:22 수정 2025.07.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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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랑유원지 유휴공간에.jpg
안산시는 최근 화랑유원지 인근에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 착공에 들어갔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안산시는 최근 화랑유원지 인근에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착공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단원구 초지동 667번지) 뒤편에 미활용되고 있는 유휴부지를 정비해 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현재 해당부지는 깨진 돌과 자갈 등으로 인해 유원지 시설로의 활용이 어려워 임시적으로 백일홍, 코스모스 등의 꽃을 식재해 초·화원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시는 25천여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4,760규모의 공간을 정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깨진 돌과 자갈 등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잔디와 수목 식재, 그늘막·파라솔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화랑호수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간을 꾸민다.

한편, 시는 이번 유휴부지를 새롭게 조성하면서 지난 2022년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과의 관광 시너지 효과도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개관 3년 차를 맞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6월까지 25만 명이 방문하며 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편안하게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유휴공간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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