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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극‘7일의 마지막 기회’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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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2.08 13:57 수정 2025.12.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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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3일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도박중독예방 교육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를 상연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도박중독예방 교육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를 상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상연됐으며,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중독 위험 요인을 연극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공감과 집중을 이끌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예방을 위해 상담, 조기선별,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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