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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생활 밀착형 관리·교육 강화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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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4.14 18:49 수정 2025.04.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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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안전 분야 재난 분야부터 시작


안산시, 생활 밀착형 관리·교육 강화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jpg
안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사업’ 및 ‘안전교육’을 보다 폭넓게 추진한다. 사진은 안산시청사 모습읻아.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안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사업안전교육을 보다 폭넓게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방범·안전 분야에서는 ·야간 재난안전상황실 가동 재난 및 방범용 CCTV 100대 추가 설치 등 36524시간 각종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재난 분야에서는 재난문자 발송 현장 연락관제 등을 운영해 재난상황 시 시민에게 신속하게 재난을 전파한다. 아울러, 재난 현장과의 체계적 연락망을 구축해 상황에 긴밀하게 대응하는 등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안전정보 제공 분야에서는 시민안전정보 웹을 운영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안산시청 누리집 시민안전정보란을 통해 비상벨 병의원 약국 민방위 대피소 심장충격기 등 안전에 관한 19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화를 기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지속 실시하며, 신규 안전 정보를 수집하고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 대상자 상시 발굴 전문강사가 찾아가는 안전교육(경로당, 아동센터, 복지관 등)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시 시민들의 대처 능력을 기르고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언제나 일상 속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에 더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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