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시정 > 안산시

안산시,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대상 위생관리등급제 평가 진행

페이지 정보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4.22 10:18 수정 2025.04.22 10:18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안산시,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대상 위생관리등급제 평가 진행.jpg
안산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에 대한 상반기 위생관리등급제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는 오는 630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에 대한 상반기 위생관리등급제 평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제 평가는 매년 실시한다.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고 이를 차등 관리해 업체의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하고자 이뤄진다.

상반기 평가대상은 관내 해썹(HACCP) 인증을 받지 않은 업체 중 식품제조가공업 58개소, 식품첨가물제조업 7개소 등 총 65개 업체다.

평가항목은 기본조사 45항목(업체 현황·규모, 식품생산 종류 등) 기본관리 평가 47항목(서류 환경 시설 등 식품위생법령 준수여부 등) 우수관리 평가 28항목(식품위생법령 기준보다 우수한 시설 및 위생관리 여부 등) 등 총 120가지다.

200점 만점의 평가를 거쳐 자율관리업소(151~200) 일반관리업소(90~150) 중점관리업소(89점 이하) 등 세 분류로 구분하고, 평가 결과가 미흡한 중점관리업소에 대해서는 집중 지도·관리를 실시한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위생관리등급제 평가를 내실 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