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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 16명에 위촉장 수여… 2년 임기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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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입력 2025.06.02 14:26 수정 2025.06.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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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심의위원회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합리적인 세정 운영을 위해 구성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 16명에 위촉장 수여.jpg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지방세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1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지방세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1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운영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지방세심의위원회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을 위해 구성됐다.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등 지방세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16명과 지방세 사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3명 등 총 19명이 참여한다.

기존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번 위촉식에서 새롭게 임명된 위원들은 2027531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이들은 지방세 과세전 적부심사 및 이의신청 심의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및 성실납세자 선정 지방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들의 권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지방세 구제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새롭게 구성된 지방세심의위원회가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들의 실질적인 권리보호와 세무 행정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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