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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 소비쿠폰 집행 앞두고 현장 준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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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7.21 11:47 수정 2025.07.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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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준비 상황 점검…“시민 불편 최소화”


이민근 시장, 소비쿠폰 집행 앞두고 현장 준비 상황 점검.jpg
 이민근 안산시장이 18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현장 접수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이민근 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일선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신청 과정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안산시는 21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청을 시작함에 따라,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현장 접수처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이민근 시장은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 접수 창구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만난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민 모두가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소비쿠폰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618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1차 신청은 721일부터 912일까지 진행된다. 1차 지급액은 일반 시민 15만 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다. 2차 지급은 922일부터 10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1·2차 지급분 모두 11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21일부터 첫 주 동안은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주말(·일요일)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불가하다.

200612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 신청이 원칙이나,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신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카드사 어플리케이션과 누리집, 안산사랑상품권(다온카드) 어플리케이션 등 온라인 채널과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창구, 은행 영업점 현장 창구 등에서 가능하다.

이민근 시장은 현장의 준비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시민들께 불편이나 혼란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첫 시작부터 신청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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