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시정 > 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민생회복 소비쿠폰TF팀 방문해 집행 상황 점검

페이지 정보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입력 2025.07.25 10:07 수정 2025.07.25 10:07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이민근 안산시장, 민생회복 소비쿠폰TF팀 방문해 집행 상황 점검.jpg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24일 오후 민생회복 소비쿠폰TF팀 총괄 사무실을 방문해 야근 중인 현장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비쿠폰 집행 준비와 신청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이 시장은 시민 모두가 신속하고 편리하게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하며,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다.

앞서 시는 21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현장 접수처를 설치한 뒤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2423시 기준 지급 실적을 살펴보면 총 359,574명에 대해 5949천만 원을 지급해, 지급률은 57.59%에 달하고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618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1차분 신청은 912일까지다. 2차분 신청은 922일부터 1031일까지이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1·2차 지급분 모두 11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현장 준비 상황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 혼란이나 불편 없이 원활한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불편 없이 소비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꼼꼼한 행정 지원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