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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시민 중심 행정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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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9.01 11:24 수정 2025.09.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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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회피? 소극행정은 이제 그만!’이라는 슬로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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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왼쪽 여섯번째)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는 지난달 29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다짐 행사는 간부 공무원들의 주도 아래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 의식을 고취하고 조직 전반에 걸쳐 관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적극행정 실천 다짐의 시간에는 책임회피? 소극행정은 이제 그만!’이라는 슬로건을 펼쳐 보이며 이민근 시장과 허남석 부시장이 소극행정 근절 퍼포먼스를 주도했다.

슬로건에는 안산시가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시는 올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고 있다. , 부서별 실적과 연계한 인센티브 등을 부여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공무원 한 명 한 명의 실천이 적극 행정을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적극행정 공무원에게는 법적 보호와 인센티브를 부여해 책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현장과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체감도 높은 시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시민들은 말로만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를 할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면서 대부동복합청사 하나 결정하지 못하는 행정부터 책임회피행정이고 소극행정이 아닌지 뒤돌아 보아야 한다고 쓴소리를 내 던지기도 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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