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시정 > 안산시

안산시, 추석 명절 앞두고 가스사용시설 안전 종합점검 실시

페이지 정보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9.11 16:05 수정 2025.09.11 16:05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안산시, 추석 명절 앞두고 가스사용시설 안전.jpg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사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사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시민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재래시장과 터미널, 액화석유가스(LPG)충전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스시설 관리상태 가스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물질 방치 여부 안전조치·유지관리 사항 등이다.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안전점검 중 미비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시정하도록 해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연휴 기간 집단휴무나 귀향 등으로 가스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LPG공급업소 비상근무 체계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연료수급 계획을 마련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가스 수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